정말이지 1004 천사천사 ❤️

Jenny
2019-08-02
조회수 434

저는 첫 자매 해외여행이기도 하구 보라카이는 여러모로 복잡한 여행이라 너무너무 걱정두 많구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지인들이 추천해준 곳도 알아보다 그냥 제가 우연히 으랏차차트래블 보구 예약했는데 솔직히 후기보구 다 좋다는 글만봐서 걱정했어요 , 다른곳보면 대기시간이 길었다 뭐 너무 불친절했다, 등등의 불편사항들이 많았거든요,,

저녁도착이였어요! 근데 제가 면세초과로 걸려서 지체가 됬음에도 ㅠㅠ 제 이름 판을 드시구 기다려주시고 계셨어요 ㅠㅠ 너무 죄송했는 와중에두 제 짐을 들어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시구 한국분이 계셔서 환전도 유심도 거기서 다 교환했어요

차타구 항구로 이동할때까지 직원분들이 계속 계속 한분한분 다 챙겨주셨구요 !덕분에 안전하게 호텔로 도착했어요 ! 

그러구 저는 언니보다 일정이 하루 일찍 귀국하게 되었는데, 

 호텔로 아침에 픽업시간을 정말 딱맞춰 오셨구 캐리어도 무거우실텐데 ㅜㅜ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디몰쪽에서 차가 좀 밀린다구 미안하다고 직원분이 말씀도 해주시는데 제가 더 죄송할지경,, 그러구 공항 무사히 도착해서 안전하게 한국 도착했어요ㅎㅎ 진짜 몇주뒤 제 친구들 보라카이 간다기에 무조건 추천했어요 ^^긴급한 상황에도 카톡답두 너무너무 빠르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첫 자매여행 너무너무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사장님 진짜 이런 후기 안남기는데 너무 감사뜻 표현 해 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요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그리고 직원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다시 만나뵐수있었으면 좋겠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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