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같던 시간들 ...!

이혜빈
2020-01-06
조회수 191

자유여행으로 출발해서 이 다가보라 호핑투어 하나를 예약했는데, 진짜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스노쿨링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고 .. 가이드 분이 가장 젊으신 분이라고 소개하셨는데 (진짜인진 모름 ㅎㅎ ^^) 그래서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재밌었어요~

과일과 맥주도 주시는데 배위에서 망고 먹으니까 진짜 .. 진짜 맛있어서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ㅎㅎ

아래 사진은 선셋 때 찍어주신 사진인데 대박이쥬? 사진도 잘 찍어주세요 ㅎㅎ 완전 강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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