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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마사지 추천] 페어웨이 블루워터 리조트 마리나 스파, 헬리오스 스파

으랏차차트래블
2018-02-27 14:09
조회수 317

으랏차차트래블을 통해 보라카이여행을 다녀오신 Jamie님이 개인블로그에 올려주신 후기를 옮겨드립니다.


원본보기 클릭~!



1. 페어웨이 블루워터 리조트 내부의 마리나 스파


페어웨이 블루워터 리조트 픽업 차량



픽업 차량을 타고 5~10분 정도 이동한다.


2인실 내부 모습


창 쪽의 욕조에 몸을 담그고 10분 정도 기다린 다음 문을 두드리면 마사지사가 들어온다.


스크럽 알갱이가 가장 작은 딸기 스크럽+ 탄력에 좋다고 하는 태반 조합으로 했는데 마사지 실력도 좋고 솔직히 무엇보다도 마사지 받으면서 은은하게 들리는 리조트 프라이빗 비치의 파도소리가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2. 헬리오스 스파


헬리오스 스파도 마찬가지로 픽업차량으로 이동하는데, 마리스보다는 중심가에서 가깝다. 5분정도 소요된다.


헬리오스 스파 정원


로비의 등이 예뻐서 한 컷

사진으론 별로당


3인실 내부 모습


보라스파, 마리나스파, 헬리오스스파 중에 마사지 실력은 가장 좋은 것 같았다.

꿀마사지로 했고 중간중간 코코넛 오일을 섞어서 마사지를 해준 것 같았다.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개운했다.


다만 시작할 때 나를 의자에 앉혀놓고 앞에 무릎굽히고 앉으셔서 손을 달라고 하길래 손 마사지도 해주나 보다 하고 내밀었는데, 내 손을 잡고 고개를 숙이고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해서 너무 민망했다. ㅠㅠㅠㅠ 마사지와 힐링만 받고 싶은데 뭔가 이런건 좀 괜히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앉아있는 것 같이 돼서 마음이 불편해진다. ㅠㅠ 


아무튼 마사지 자체는 만족스러웠고 정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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