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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SISTER의 보라카이 여행

으랏차차트래블
2018-03-13 18:42
조회수 257

으랏차차트래블을 통해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오신 하콩님이 개인 블로그에 올려주신

정성스런 후기를 홈페이지에 대신 옮겨드립니다.

원본 글 보기 클릭



잔머리 가득한 하콩이가 크리스탈코브 섬에 가다!

원래는 투바로우? 타발로우? 섬에 가려고 했는데 강풍이 불어 취소되는 바람에 

사람들이 많이 신청하는 으랏차차트래블 크리스탈코브 호핑투어를 신청!

결과적으로 너무너무 만족!




한 배에 40명 정도 타는데, 처음엔 헐.. 이 사람들 다 타는거야? 너무 많은데?

했지만 생각해보니 그리 많은 것도, 적은것도 아니고 딱 적당한 인원이었던 것 같다.

음식이 부족하거나 자리가 비좁아서 바닥에 앉거나 그러지 않았음




맨 처음 일정은 배를 타고 크리스탈 코브로!

가이드분께서 대략적인 지도로 크리스탈코브를 설명해주신다.

크리스탈코브섬은 보라카이보다 훨씬 면적이 작기때문에 다 둘러봐도 20-50분정도밖에 안걸린다고 하심!




1시쯤에 만나기로 하고 크리스탈코브섬 둘러보기

화질차이가 나는 이유는 내폰(아이폰SE)과 유빈이의 V어쩌구저쩌구 폰이 섞였기 때문

유빈이 후방카메라 화질 너무 좋고... 그래서 풍경담당 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카이 크리스탈코브섬 이미지를 검색하면 대부분 이 사진이 아닐까 싶다.


안왔으면 후회할뻔..

바다가 끊임없이 부는게 마치 제주도 같다

돌.바람.여자(남자아님)



이렇게 동굴같은 곳이 있어서 내려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뱀 있다고 들어가지 말랬는데

의지의 한국인 이하콩은 물을 가로질러 동굴을 들어갔지만

응 막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기만 할껄~헛고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로로 걷다보면 배경화면에 나올법한 풍경이

감상에 젖어있는데 최유빈 왈. 근데 저거 언제가서 언제 설치하고 왔을라나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지판에 소원의 우물 이렇게 써있어서

가다가 우물 있길래 저기 빨간글씨로 쓴 곳에 둘이 나란히 올라가서

손 모으고 눈감고 진짜 열심히 기도하고 내려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위싱 웰? 번역해보면 소원 우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헛다리 제대로

둘이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퀴를 돌아 다시 만나기로 한 곳에 가면 이렇게 진수성찬이 펼쳐져 있어요.

저 동그란거 토마토인줄 알았는데 소시지였음

달달한 소시지.. 내취향이야


새우 이거 넘 맛있자나..

새우꼬치 IS 혁명

근데 먹다보면 거지가 된 것 같음

손에 다 묻고, 입 근처에도 막 묻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저 돼지고기같은 게 젤 맛났다.

무난한걸 좋아하는 타입인가 ㅋㅋㅋㅋㅋㅋㅋ


먹었으면 놀아!

소리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끄럼틀 유치해서 안탈라했는데 한번 꺾이는 부분 있어서

은근 스릴있음



그리고 다이빙 소녀는 쉬지않고 다이빙을 합니다.

다이빙 맛들리니까 너무 재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2층에서 뛰는건 사실 무서웠어...


구명조끼 불편해서 안하고 깊은 물 들어갔는데

강제 입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 계속 휘적휘적

옆에서 유빈이는 둥둥

스노쿨링했는데 태국보다 좋았던 것 같다


사진 찍어달라면 싫다했다가 바로 찍어주는 츤데레 직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리핀에서 만난 직원들 중에 젤 뭔가 여유로워보이고, 프로페셔널 해보였음


이렇게 물 안에서도 사진을 찍어주지요.

사진은 으랏차차트래블 홈페이지에 가면 간단한 비밀번호 눌러서 받을 수 있음.

이렇게 보니까 물 안 되게 무섭다. 심해공포증이 뭔지 알것같은 이 기분 ㄷㄷ


아직 끝난게 아니라그

호핑투어의 하루는 정말 길었다그~


[출처] 빈SISTER의 보라카이 셋째날|작성자 하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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