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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SISTER의 보라카이여행 (2)

으랏차차트래블
2018-03-15 16:18
조회수 298

으랏차차트래블을 통해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오신 하콩님이 개인 블로그에 올려주신

정성스런 후기를 홈페이지에 대신 옮겨드립니다.


원본글 보기 클릭


사진 찍을게 많았던 크리스탈 코브섬


뱃살 방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유빈이한테 내 나시 빌려줬는데, 나중에 사진주려고 보니까

누가 난지 너무 헷갈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구는 내가 좀 더 크지만 선글라스 낀 모습 너무 비슷해~



망에서 유유자적 풍경을 보는게 최고 좋았다.



그렇게 이동한 곳은 어느 한적한 섬!

우리 배가 오자마자 애기들이 우르르 달려와 다이빙을 하고 논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꼬미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느새 언니들이랑도 친해져서 같이 타고있는데

자연스럽게 내 뒤에 탔던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여자 둘만의 여행이라 그런가

건진 사진이 아주 많다는~

행보쿠



패들링 보트에 앉아서 가만히 있는 것 자체가 힐링

심심해서 유빈이랑 타이타닉 놀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잭....컴붹...이러면서 동영상찍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그랬을까.



이것은 마치 내가 좋아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에 나오는

문어아줌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보니까 진짜 야무지다 우리


호핑투어에는 선셋세일링도 포함되어 있었다.

출발할때부터 K-POP을 틀어주셔서 유빈이랑 둘이 제발 팝송 틀어줬으면 좋겠다고 다고다고했는데

센스있게 선셋 볼때는 분위기 있는 팝송 틀어주셨음



진짜 전날했던 선셋세일링은 왜 했는지 몰라~

이게 정석이지



시크한 멋있는 직원분이 이렇게 하트를 하라고 하면 하트를 노을에 맞춰주신다

진짜 센스만점



친해진 언니들과도 같이 나란히 망에 앉아 수다타임



아니 근데 너무 이쁘잖아... 유빈이는 옆에서 친구들 보여주고 싶다며 페이스타임하는데

나는 눈으로 담기 바빴다.



그리고 마사지도 받으러! 아브람 스파인데 우리는 여자들이 많이 한다는 태반 마사지를 받음

놀고 온 옷은 샤워하고 맡기면 뽀송뽀송하게 말려서 갔다준다. 이건 진짜 좋았음 

근데 마사지자체는 진짜 별루였다. 너무너무 춥고 숙소앞 마사지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해야하나?

유빈이는 진짜 너어무 좋았다고 하는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듯



원래는 망이나살에 다시 한번 가기로 했지만 스테이션3쪽에 내려서 디몰까지 걸어가기는 무리..

근처에 사람이 좀 많아 보이는 곳에 들어가서 닭꼬치 시켰는데

너무 맛있는데? 둘 다 한입 먹고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핑투어 때매 그런거일 수도 있엉. 하지만 보라카이에서 맛있었던거 딱 한번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걸 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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