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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보라카이 자유여행(호핑투어)

EUNIQUE
2018-03-20 23:45
조회수 319

보라카이에서 맞는

상쾌한 아침,

페어웨이 리조트는 골프장이 있어서

골프치는 사람들에게 좋을 만한 리조트 이다.


케이블카랑 짚라인도 운영하는 생각보다 큰 리조트,



조식은

평범,

그냥 그랬다.


그래도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호핑투어 미팅 장소로,


호핑투어는

<으랏차차 트래블>을 이용했다.


배를 타러 가는 길,

바다색과 하늘색이

너무 이뻐


날씨도 좋고

바닷물도 적당히 미지근하고

스노쿨링하기 좋은 날씨




이동 하는 중에

셀카도 남겨주고



크로커 다일 아일랜드에서 스노쿨링 하고

크리스탈 코브 방문,

탐비산 비치와 점심 식사가 포함되어 있는 호핑투어



개인섬이라

입장료를 받았던

크리스탈 코브,



썸머 인 크리스마스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

더운 나라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였는데

섬에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이

이국적이고 신선했다.



스노쿨링 하고

난 후라

이마에 자국 가득 ㅋㅋ

그래도 날씨와 뷰가 환상적이고

마음이 자비로워지는 이 곳



동굴 아래로 내려와서

스노쿨링 한번더 !




나도 저기서 둥둥했었지


좀 더 한적한 섬에 도착해서

점심 식사,


보라카이에서는

음식을 잘 먹어야한다고 친구가 그랬어서

확실히 익혀져 있는 음식 위주로만 먹었다.


다시 보니

또 먹고싶어지는 메뉴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닌

푸카 비치섬


호핑투어로 보라카이 한바퀴 도는 일정이라

여러 번 내렸다 탔다..


마지막에는 그냥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호핑투어 하면서 본 

다이빙 스팟,


물을 좀 많이 무서워해서,

이번 스노쿨링할 때도 호스로 물이 들어가서

순간 너무 식겁했는데

가이드가 있어서 다행히 살려줬다.


어쩔 수 없는 나의 숙명 처럼

받아 들여야하는 물공포증


보는 것만으로 좋았다.



화이트 비치로 돌아와서

해변가랑 거리가 있는 곳에 내려줘

허벅지 까지 바닷물 다 적.. 축축해 지면서


마사지 받으로 고고... !


원본 : http://eunique.co.kr/22117384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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