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빠른 실시간 예약!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보라카이 3박4일 1일차 후기 - 유진 고객님 후기글

으랏차차트래블
2018-02-08 17:12
조회수 248

안녕하세요. 으랏차차트래블 송과장입니다.

저희 으랏차차트래블을 통해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오신 유진 고객님이 직접

개인 블로그에 남겨주신 후기글을 홈페이지에 옮겨드립니다 :D



<준비-1인당 >
항공권 : 약 24만원 (에어아시아)
숙소 : lolas lodge(게스트하우스) 1박 - 2만원
보라카이 업타운 호텔 2박 -15만원
용돈 : (원화)20만원
기타 : 유심칩 400페소(현지결제)



항공권 티켓팅 할때가 가장 떨림 >_<
3시 55분 비행기로 예약 !
무사히 티켓팅이랑 환전한 돈 찾음!



ㅋㅋㅋㅋㅋ 시차 앨범 커버 같지 않아요 ?
해지는 것도 보구 좋았음 !




역시 비행기는 창가 자리가 제일 좋지 ㅠㅠㅠ
이렇게 하늘도 보고 구름도 보고 너무 이쁨..
4시간 여행이여서 지루하지 않도록 영화 더폰도 다운받고 가서 재밌게 봤다!


으랏차차트래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후끈한 더위 때문에 놀랐다... 겨울이여서 후드집업입고 왔는데
내리자마자 벗음 ㅋㅋㅋ 입국수속을 20분만에 후다닥 하고 공항을 나왔더니
픽업샌딩 업체어서 피켓 들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

참고로 저희가 이용했던 업체는 으랏차차트래블이라는 업체였고요
한국인 직원분도 계셔서 말도 통하고 20분정도 시간주셔서 공항나와서 환전이랑 유심칩구매했습니당!
유심침은 공항 나오면 바로 정면에 유심업체 있어서 했습니다!
환전소도 있어요!


픽업업체 차량을 탑승했습니다!
(이때부터 너무 힘들기 시작했다.. )

비행기로 4시간 ->차로  2시간 -> 배로 20분 -> 차로 15분 
이게 우리의 여정입니다.. ㅎㅎ 공항만 도착해서 보라카이온게 아니에요..
육해공을 다 타야지 보라카이에 도착합니다 ㅠㅠㅠ



차로 2시간을 달려 선착장에 도착해요.
옆에는 크리스마스여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내고 경찰분들도 모자 쓰시고 ㅋㅋㅋㅋ
선착장으로 들어오기 전에 캐리어 검사 또 합니다



배를 타기 위해서 또 나왔어요 !
이때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팁 부분인데, 필리핀 자체가 팁문화이긴 한데 무척 당연하듯이 여기더라구요.
팁을 아끼고 싶다면 자기 짐은 자기가!



배를 타고 또 갑니다....
너무 힘든 보라카이여정.... ㅠ



또 차를 타고 15분정도 들어가면 디몰이라고 보라카이 시내가 나와요!
주변에 호텔도 있고 화이트비치가 나옵니다..
솔직히 사이판은 안그랬지만 골목길?을 가니깐 굉장히 무서웠어요...
괜히 쫄아서 현지인이랑 눈마주치지도 못하고 
이때 시간이 10시정도 였는데 너무 무서워요!
이번 보라카이 여행을 하면서 솔직히 짜증난적도 있고 무서웠던 적도 있음!
그건 다음편에 적어보도록 하겠슴!!


(+ 10시에 출발해서 11시에 보라카이 숙소에 도착했는데 묶었던 게스트하우스 최악 ㅠ
이름이 lolas lodge 였는데 진짜 가지마세요. 최악. 주인분들도 불친절하고 골목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여서
무서워 죽을뻔했어요 .... 모기도 되게 많고 에어컨도 나오다말다 ... ; 그리고 청소도 안하시나봄 ㅠ
그냥 찝찝해 죽을뻔 ㅠㅠ )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