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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자유여행 1일차]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으랏차차트래블 픽업 이용, 보라스파

으랏차차트래블
2018-02-20 18:21
조회수 308

으랏차차트래블을 통해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오신 Jamie 고객님이 개인블로그에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옮겨드립니다 :D


칼리보공항은 입국 심사가 헬이기로 유명하다.


각 국의 작은 공항을 많이 가보았지만 이런 공항은 처음봤다. 공항 크기 자체보다는 체계의 열악함 면에서 말이다. ㅠ 

1월이 아무리 성수기여도 그렇지, 입국심사 기다리는 것만 1시간을 넘게 기다렸다.



짐도 이렇게 아무렇게나 쌓여있고, 입국심사 줄이 비행기 내리자마자 비행기 몇 걸음 앞에서부터 ㅎㅎ 시작한다. 그리고 안에도 이렇게 빼곡히 줄이 이어진다. 

입국심사를 마치면 나오자마자 한 구석에 몰려있는 캐리어를 우왕좌왕 찾아야 되는 구조다.


간신히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면... 

캐리어를 찾고 밖에서 환전을 하면 된다.

공항이 환율이 안좋다고 하는데, 내가 갔을 때에는 어딜가나 1달러=49.5페소였다. 



평소에는 여럿이서 여행을 가지 않아서 현지에 가서 직접 예약을 해서 일정을 진행하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일행이 나포함 총 5명이기 때문에 복잡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으랏차차트래블에서 <왕복 픽업+보라스파+마리나스파+헬리오스스파+호핑투어>를 한꺼번에 예약했다. 

인원이 많을 때에는 이렇게 한 번에 예약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밖으로 나오면 스노우트래블이라고 쓰여있는 빨간 옷을 입은 직원이 와서 안내를 해준다.  벤을 타고 약 2시간 정도 이동한다. 



내려서 선착장에 도착하면 이렇게 생긴 배를 타는데, 포터에게 팁을 드려야 한다.

다른 곳에서 후기를 보면 캐리어를 거의 빼앗기듯이 가져가서 울며 겨자먹기로 팁을 냈다고 하는 후기를 봤는데, 나는 반대다. 

캐리어 드는거 보면 팁을 너무 조금 드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배타는 과정이 험하다.

(특히 내가 갔을 때처럼 파도가 거센 날에는 절대 일반 여성이 혼자서 캐리어를 들고 배에 탑승하는 것은 무리다.)  

가끔 태교 여행으로 보라카이에 간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태교 여행으로는 절대 비추다. 그냥 나처럼 친구끼리 오는 여행이 제일 적당한 것 같다. 



배 타고 15분 정도 이동하고 또 다시 트라이시클을 타고 이동한다.



보라스파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먹고 보라스파로 나섰다.

보라스파의 내부 구조는 이렇다.



마사지는 뭐.. 그럭저럭 시원했다. 시설이 썩 고급스러운 편은 아니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출처] [보라카이 자유여행 1일차]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으랏차차트래블 픽업 이용, 보라스파|작성자 Jamie

https://blog.naver.com/sweety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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